남성분들께 묻고싶은 뷰티문답
1. 본인이 생각할 때 자신은...
(1) 멋 내는데 관심이 없다.
(2) 남들 하는 만큼 평균이다.
(3) 나름대로 멋을 부린다. 하지만 너무 티나면 좀 부끄러움.
(4) 관심이 많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. 남한테 충고도 해줄 수 있다.
3.5 ???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2. 나도 외모에 신경을 쓰고 싶다! 하지만......
(1) 귀찮음-_-
(2) 구체적은 정보를 얻기 힘들다.
(3) 경제적으로 부담스럽다.
(4) 주변사람들 사이에서 튀기 싫다.
꾸며보고 싶은 방법들이 참 많지만, 집에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, 아직 대학생인지라 싸게싸게 찾아다닙니다3. 문득 외모나 옷차림에 대해서 변화를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 이유는?
(1) 여자친구
(2) 학교나 직장. 주변사람에 의해
(3) 나도 이제 나이를 먹었구나
(4) 자기만족그리고 길 거리를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이 쓰여서4. 외모에 있어...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?
가장 '덜' 신경쓰이는 것은?(두가지선택)
(1) 얼굴(피부)
(2) 머리스타일
(3) 옷
(4) 악세사리, 향수 ㅁ(5) 몸(근육)가장 신경 쓰이는 것 (3) 옷
가장 덜 신경 쓰이는 것 (5) 몸(근육)
5. 화장품이나 옷. 신발등을 구입하게 되는 주 경로는?(장소)
사고 싶다고 생각 되는 걸 평소에 생각 해 놓다가, 아웃렛처럼 싼 곳에 먼저 찾아본 다음에 정 없다 싶으면
백화점에 가고... 하는 식입니다 보통.
6. 그런것들을 살때 가장 큰 기준은...
>가격<
역시 가격에 가장 민감합니다.....
그리고 싸고 오래 써야 하기 때문에 튼튼한지, 심하게 유행 타지 않는지 등을 다음으로 봅니다.
7. 그루밍(멋내기. 가꾸기)에 대한 정보를 얻는 곳은?
(1)인터넷커뮤니티
(2)잡지(3)주변사람들
(4)기타: 주변사람들 이라기보다는 지나치는 여러 사람들을 볼 때마다 "저거 저렇게 하면 어떨까?" 하는 식의
구상을 많이 합니다.8. "이제 관리좀 해!" 하면서 누군가가 10만원을 줬다. 무엇을 살 것인가?(무엇을 할 것인가?)
ㅠㅠ 이렇게 고마울 수가!
그런데 이건 제일 가지고 싶다거나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게 때에 따라 달라서 참
일반적인 답이 되기 힘들 것 같네요.
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봄을 대비해서 밝은 색 블레이저를 사고 싶답니다.
9. (외모적으로) 롤모델로 삼고 싶은 유명인과 그 이유는?
평소에 딱히 정해 놓은 인물이 없네요 ㅠㅠㅠㅠ (우상도 없이 살다니. orz)
요즘 메이의 집사에 나오는 미즈시마 히로, 이번에 코데즈 컴바인 jean에 모델로 나온 마르코 정도가 지금 막 떠오르네요.
10. (외모나 패션에 관해서 )요즘 가장 관심있는, 혹은 궁금한 것은?
앵클 부츠도 있겠다, 세미 스키니를 참 입어보고 싶은데!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, 이제 겨울이 다 지나가네요 ㄷ
살이 빠지면서 이전에 있었던 수트가 몸에 맞지 않아 새로 수트를 사야되는데, 어디서 한 벌을 싸게 살 수 있을까
하는 생각도 요즘 하고 있습니다.
답이 좀 이상한 방향으로 가긴 했는데..... 딱히 궁금한 건 요즘 없습니다.
11. 당신의 외출 준비과정은 어떤가요?
(세안~머리~옷입기 등등)
샤워, 면도, 드라이, 스킨 로션, 착의, 안경을 낄 까 말 까?, (왁스 - 두피가 안좋아서 거의 안 바르는데, 상태 좋은 날 가-끔 합니다)
12. 거리에서 마주치는 다른 남자를 보게 되면 가장 먼저 어디에 시선이 가나요?
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다 훑어 봅니다 -_ㅠ 우리 집 어머니, 누나, 저 모두 그런 버릇이 있어요.
어디에 가장 먼저 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... 바지에 허벅지 핏을 제일 먼저 보는 것 같아요.
13.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는데에 거부감이 없습니까?
(파마를 한다든가, 옷입는 스타일을 바꾼다든가 등등)
딱히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. 한 번 바꿔봐야지! 하고 바꾸다 보면 다시 돌아오길래......
그게 거부감이 생겨서 그러는 건지, 취향이 너무 정해져서 그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.
사실 다른 하고싶은 것들이 많은데, 주위에서 싫어하는 것 같아서 못 하는 건 많습니다.14. 누군가로부터 제모쿠폰을 선물받았습니다.
어떤 부위에 도전해보고싶으신가요?
다리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. 더운 걸 정말 싫어해서 여름에는 반바지와 칠부바지를 즐겨 입는데,
털 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여요. 그런데 또, 남자가 다리에 털이 없으면 이상해 보이기도 하고..... 참 딜레마 입니다.
*2월 7일 정오, 질문 하나를 잘못 읽어서 수정 했습니다